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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니콘포토스쿨 부산편 후기

올해 5월 30일 렌즈편에 이어서 오늘(12월 19일) 플래쉬편을 들었다.

저번엔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했는데 이번엔 서면 롯데...
나도 엘레베이터 못찾고 있는데 일본할머니들 엘레베이터찾아주고...
(애니메이션 본 효과가 나타났다...고찌라데스...ㅋ)
무려 42층까지 올라갔더니 교육장이 있었다.

일단 명단확인하고 기념품 획득...
저번엔 스티커, 교통카드, 볼펜이 다였는데
(부산에서는 쓸수도 없었던 수도권용 교통카드..)

이번엔 무려 스티커, 볼펜, 메모장, 무릎담요....



무릎담요랑 메모장, 볼펜
볼펜은 3개째지만 메모장은 첨
그리고 담요 별거 아니지만 은근히 따습다....그리고 블랙의 간지...

교육내용은 플래쉬 사용법에 대한 기초적인 것들이었는데
TTL만 쓰고 있다가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보니 새로웠다.
증등촬영할땐 여기저기서 퍼퍼퍽!!! 정신이 없었다.

갠적으로 저번에 들었던 렌즈편보단 좋았던것 같다...

그나저나...참석자들 대부분 장비가....ㄷㄷ
D300이 많이 보이고 D700에 그 중엔 D3까지...
물론 D200도 몇명 보이고...D80도 있었지만....
스트로보는 거의다 SB-800에 몇몇은 900이나 600들....